Guest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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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ul Park
2010/01/29 14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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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이 아릅답네..
바람부는 언덕에서 바다의 짠 냄새를 맡으며 석양을 바라보는 느낌이랄까.
그런 곳에서 오손도손 모여 앉아서 장작불에 머쉬맬로우나 구우며 구름 저 편의 별을 바라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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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려지지않은 백수
2009/10/17 22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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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점점 철학자가 되어 가는 것 같은?
컴퓨터 옆에 3200원짜리 400g 새우깡이 놓여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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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려지지 않은 백수 2009/09/24 19:19 modify / delete / reply
어제 G.버로우즈한테 전화왔는데
너한테 전화했는데 전화도 안받고, 다시 연락도 안핬다면서...
삐졌드라. 전화해줘..
그러다 1004 탈날라..

